rss

skin by mustang
Heaps of..
사람들이 어떤 책을 가장 많이 읽고.
그 책을 통해 얼마나 큰 영향을 받고.
그 느낌이나 생각들을 남들과 얼마나 공유하고..
그 후로 일어난 변화들은 무엇이고.. 사소한 일상이라도 말이다..

책을 읽을때 내가 판단하는 가장 큰 기준은.
내가 이 책을 통해 무얼 생각할 수 있는 가.. 혹은 생각할꺼리가 있는가.
아니 단순하게 어떤 의미를 내게 남길 것인가 에 대한 판단이다.

인터넷 업계에 종사하고 있지만..
부끄럽게도.. 마케팅 관련 서적을 제외하고는.
읽은게 그닥..손에 꼽히질 않는다.

이 또한 내게 돌맹이 하나를 던지는 의미를 주는 것 같군. 쩝

호찬님 블로그_ http://hochan.net/archives/2004/12/01@11:17AM.html
by sisi | 2004/12/15 11:43 | 트랙백 | 덧글(0)
The Goal
친구한테 빌려서 보고 있는 책이당.
말 그대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모든 바운더리 안에서 일어나는
사고의 흐름과 결정 그리고 행동요소 등의 파악을..
소설 형식을 빌어서 지루하지 않게 그려내고 있다.

아직 끝은 모르지만.
저자의 심오한 뜻을 알 수 있을 것 같다.

이정환 블로그
http://www.leejeonghwan.com/media/archives/000354.html
by sisi | 2004/12/15 11:25 | 트랙백(1) | 덧글(1)
연말이라..
신용카드 사용시 주의점
직장 생활 첨으로 맞는 연말이다.
소득 공제니 머니.. 흘려 듣는 말은 많은데 머가 먼지 모르겠다.
신용카드를 내가 얼마나 썼고 그 내역이 먼지..
귀차니스트 SK에겐 더 없는 고역같다.
이런 과정도 사회인이 되어가는 길목에서 만나야할 필연적인 요소들인 건가..
현실을 외면한체 버티고 싶어하는 내재된 나의 욕망에서 나오는 반란들인가..
푸하하하하하
by sisi | 2004/12/15 11:07 | What | 트랙백 | 덧글(0)
시작
이글루스 첫 발자국을 내딛다. 흐흐
어떤 세상인지 궁금반 설렘반 복잡반. 흐흐흐
먼가 새로운 느낌이 드는데 호호홋
by sisi | 2004/12/15 10:51 | 트랙백(1) | 덧글(0)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