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한테 빌려서 보고 있는 책이당.
말 그대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모든 바운더리 안에서 일어나는
사고의 흐름과 결정 그리고 행동요소 등의 파악을..
소설 형식을 빌어서 지루하지 않게 그려내고 있다.
아직 끝은 모르지만.
저자의 심오한 뜻을 알 수 있을 것 같다.
이정환 블로그
http://www.leejeonghwan.com/media/archives/000354.html
# by sisi | 2004/12/15 11:25 | 트랙백(1) | 덧글(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