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들이 어떤 책을 가장 많이 읽고.
그 책을 통해 얼마나 큰 영향을 받고.
그 느낌이나 생각들을 남들과 얼마나 공유하고..
그 후로 일어난 변화들은 무엇이고.. 사소한 일상이라도 말이다..
책을 읽을때 내가 판단하는 가장 큰 기준은.
내가 이 책을 통해 무얼 생각할 수 있는 가.. 혹은 생각할꺼리가 있는가.
아니 단순하게 어떤 의미를 내게 남길 것인가 에 대한 판단이다.
인터넷 업계에 종사하고 있지만..
부끄럽게도.. 마케팅 관련 서적을 제외하고는.
읽은게 그닥..손에 꼽히질 않는다.
이 또한 내게 돌맹이 하나를 던지는 의미를 주는 것 같군. 쩝
호찬님 블로그_ http://hochan.net/archives/2004/12/01@11:17AM.html